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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Sims 3 Plays/단편일지

남의집 파티에서







뱀바구니 사달라는 소망 떠서 이집트에서 사줬더니 뻑하면 저거 부느라 일상생활에 소홀해지는 위니 


자유의지로 냅둿더니 루이는 남의 그룹대화에 슬며시 끼는데.. 






셋이 대화 잘하고 있던 사람들









루이: 여기 파티 왜이렇게 조용해요!!! ㅡㅡ 






완전 파티 주최자한테 성질 내버리는 루이 









여기 이 그룹중에 누군가 풀리지않는 문제를 안고 있군요. 


사태가 더 심각해지기전에 난 이 그룹을 그만 나가야겠습니다.




................???? 





썸머: 그 문제 일으킨 주범이 루이 너거든??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 



아니 위니랑 함께 그룹으로 파티 참석해놓고 


본인이 소리 빡 질러서 파티 분위기 흐려놓고 나서 이젠 저런말까지 하느냐며..ㅋㅋㅋㅋㅋㅋ 




성질 결국 되살아나는구나..''ㄷㄷㄷㄷㄷ 









결국 유저는 루이네를 집으로 돌려보내야 했습니다. 



그런데 웬 플러스??? 








루이? 파티에 와줘서 고마워용~ 




아까 루이가 소리 빡 질러서 쌍 마이너스 띄워주던 파티 호스트..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 



소리 지르고 고맙다는 탱큐인사도 받고..-_-;;; 



남의집 파티중에 파티음식 요리해줄래면 오히려 막 역정 듣고..ㅋㅋㅋㅋㅋ 


힘들게 봉사만 하다가 나오면 '인제 가냐..자기 파티 망쳐줘서 정말 고맙다' 소리나 듣고..ㅋㅋㅋㅋ 



희한한 심세계입니다요...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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